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니다
2025-09-28 50 조회
하나님, 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. 인간의 약함을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.가끔 고독의 수렁에 던져 주심도 감사합니다. 주님과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.일이 계획대로 안 되고 뒤틀어짐도 감사합니다. 저의 교만을 반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돈이 떨어지고 사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 사게 하심도 감사합니다. 눈물 젖은 빵을 먹는 심정을 이해하게 더보기